고정형
축사 벽이나 기둥에 달아 두면 정해진 범위를 스스로 훑습니다. 새가 앉는 보와 급이대를 겨냥해 답니다.
이런 축사에 길게 트인 우사·돈사·계사 안, 한쪽 벽이나 기둥에서 전체가 보이는 축사
레이저 조류퇴치기
비둘기·까치·까마귀가 사료를 축내고 분변으로 병을 옮깁니다. 가는 초록 빛줄기가 축사 안을 쉬지 않고 훑어 새가 내려앉지 못하게 합니다. 소리도 약품도 없습니다.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화를 받습니다. 현장을 보고 모델과 대수를 정해 드립니다.
새는 사료를 찾아 축사로 들어옵니다. 한 번 자리를 잡으면 매일 같은 시간에 떼로 옵니다.
레이저 조류퇴치기는 가는 초록 빛줄기를 축사 안에 계속 쏘며 훑습니다. 새는 다가오는 빛줄기를 자기한테 오는 물체로 여겨 날아가 버립니다. 빛이 쉬지 않고 움직이기 때문에 소리나 허수아비처럼 쉽게 익숙해지지 않습니다.
축사 안 기둥에 다는 고정형과, 지붕이나 야외 기둥에 세워 사방으로 도는 회전형이 있습니다. 어느 쪽이 맞는지는 현장을 보고 정해 드립니다.
축사 벽이나 기둥에 달아 두면 정해진 범위를 스스로 훑습니다. 새가 앉는 보와 급이대를 겨냥해 답니다.
이런 축사에 길게 트인 우사·돈사·계사 안, 한쪽 벽이나 기둥에서 전체가 보이는 축사
지붕이나 야외 기둥에 세워 사방으로 돌며 넓은 범위를 맡습니다. 비와 눈을 견디게 만들어 바깥에 그대로 둡니다.
이런 축사에 여러 동이 모인 농장, 사료 저장고·퇴비장 같은 야외, 지붕 위에서 넓게 봐야 하는 곳
자세한 사양은 상담 때 안내해 드립니다.
레이저 빛줄기를 눈으로 직접 보지 마세요. 설치할 때 눈높이보다 높게, 사람이 다니는 쪽을 향하지 않게 각도를 잡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