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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종별 안내 · 닭·오리
계사 둘레에 야생 조류가 내려앉지 않게 합니다
조류인플루엔자는 야생 조류가 옮깁니다. 참새와 찌르레기 떼가 계사 둘레 흘린 사료에, 비둘기가 지붕에 모입니다. 야외 기둥의 회전형이 계사 둘레를 돌고, 개방형 축사는 지붕 아래 고정형이 바닥을 훑습니다.
닭·오리 축사에 드는 새
어디에 앉고 무엇을 먹는지 알면 기기를 달 자리가 보입니다. 새 그림은 구성 이미지입니다.
참새·찌르레기떼로 와서 계사 둘레에 흘린 사료를 쫍니다. 가을과 겨울에 떼가 커집니다.
비둘기지붕과 용마루에 줄지어 앉습니다. 환기구 둘레에 똥이 쌓입니다.
까치마당과 사료 포대 둘레를 걸어 다닙니다. 한번 자리를 잡으면 매일 옵니다.
기기를 다는 자리
새가 앉는 자리를 빛줄기가 지나가게 답니다. 자리와 대수는 현장을 보고 정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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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 이미지설치 전과 후
닭·오리 축사에서 가장 먼저 달라지는 자리입니다.
설치 전
설치 후구성 이미지입니다. 새의 종류와 수, 설치 자리는 현장에 따라 다릅니다. 설치 전·후 여섯 쌍 모두 보기
상담에서 자주 듣는 말
닭·오리 농가와 통화할 때 자주 나오는 걱정과 저희 답입니다.
닭이 레이저를 보고 놀라지 않나
빛줄기는 계사 밖 둘레와 지붕을 돕니다. 소리가 없고, 계사 안으로 빛이 들어가지 않게 높이와 각도를 잡습니다.
철새 철에만 켜면 되나
켜 두면 밤낮으로 혼자 돌아갑니다. 비둘기와 참새는 텃새라 사계절 오기 때문에 계속 켜 두는 쪽을 권합니다.
그물은 쳐 놨는데
그물은 계사 안으로 드는 것을 막고, 빛줄기는 둘레에 내려앉는 것을 막습니다. 자리가 달라 같이 씁니다. 현장을 보고 어디까지 빛으로 볼지 정합니다.
함께 보는 설비
새만 막아서는 부족한 축사에 같이 설계하는 설비입니다. 한 번에 견적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