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기 팬이 달린 돈사와 사료 저장고 구성 이미지
구성 이미지

축종별 안내 · 돼지

돈사는 안보다 밖, 사료 저장고와 퇴비장에 새가 모입니다

닫힌 돈사 안으로는 새가 못 들어오지만, 저장고 아래 흘린 사료와 퇴비장은 비둘기와 까치의 밥상입니다. 그 자리를 사람과 차량이 밟고 돈사로 들어갑니다. 야외 기둥의 회전형이 저장고 둘레와 마당을 돕니다.

돼지 축사에 드는 새

어디에 앉고 무엇을 먹는지 알면 기기를 달 자리가 보입니다. 새 그림은 구성 이미지입니다.

  • 비둘기 구성 이미지비둘기

    사료 저장고 아래 흘린 사료를 제일 먼저 찾습니다. 저장고 다리와 호퍼 둘레에 똥이 쌓입니다.

  • 까치 구성 이미지까치

    퇴비장을 뒤지고 마당을 걸어 다닙니다. 텃세가 세서 매일 같은 시간에 옵니다.

  • 까마귀 구성 이미지까마귀

    떼로 와서 사료 포대를 찢고 흩습니다. 소리와 허수아비에 가장 빨리 익숙해집니다.

기기를 다는 자리

새가 앉는 자리를 빛줄기가 지나가게 답니다. 자리와 대수는 현장을 보고 정해 드립니다.

사료 저장고 아래 구성 이미지구성 이미지
사료 저장고 아래기둥 하나의 회전형이 저장고 둘레를 돌며 흘린 사료 자리를 훑습니다.
퇴비장과 마당 구성 이미지구성 이미지
퇴비장과 마당까치와 까마귀가 모이던 퇴비장 위를 빛줄기가 지납니다.
돈사 바깥 저장고 옆 구성 이미지구성 이미지
돈사 바깥 저장고 옆저장고 두 기와 포대 창고를 회전형 한 대로 같이 봅니다.

설치 전과 후

돼지 축사에서 가장 먼저 달라지는 자리입니다.

사료 저장고, 설치 전 구성 이미지설치 전
사료 저장고, 설치 후 구성 이미지설치 후
저장고 아래에 모여 흘린 사료를 쪼던 비둘기와 까치가 사라지고, 회전형 빛줄기가 둘레를 돕니다.

구성 이미지입니다. 새의 종류와 수, 설치 자리는 현장에 따라 다릅니다. 설치 전·후 여섯 쌍 모두 보기

상담에서 자주 듣는 말

돼지 농가와 통화할 때 자주 나오는 걱정과 저희 답입니다.

  • 돈사는 문을 닫아 놓는데 새가 무슨 상관이냐

    새는 돈사 안이 아니라 저장고 아래와 퇴비장에 옵니다. 거기에 남긴 똥을 사람 신발과 차량 바퀴가 묻혀 돈사로 들어갑니다. 회전형은 돈사 밖 그 자리를 돕니다.

  • 저장고 밑에 사료가 늘 흘러 있어서 비둘기가 산다

    흘린 사료를 치우는 것과 함께, 저장고 둘레를 빛줄기가 계속 돌면 비둘기가 내려앉을 틈이 없습니다. 기둥 하나에 회전형 한 대로 저장고와 포대 창고를 같이 봅니다.

  • 차량 소독기하고 같이 하면 공사가 커지지 않나

    출입구 차량·대인 소독기와 야외 회전형을 한 번에 설계하면 전기와 배선 공사를 한 번에 끝냅니다. 현장을 보고 한 장으로 견적을 드립니다.

현장을 보고 모델과 대수를 정해 드립니다

062-946-8115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광주·전남은 직접 가서 봅니다.